2007년 12월 26일
손가락으로 눌러 켜는 양초, 아이캔들(iCandle)
아이캔들은 일본의 사작(Sazac)사에서 내놓은 양초로, 실제 양초가 아니라 ABS수지와 LED를 이용한 인공양초이다.
아이디어홀릭에서 이 제품을 처음 보았는데, 어떤 제품인지 궁금해서 공동구매를 하기에 구입해봤다.
제품은 M모델과 S모델이 있으며, 위 모델은 S모델이다(높이:38 x 폭: 37 x 길이 : 37mm)
아이캔들은 척 보기에 실제 양초와 별 다를게 없는 외형을 가지고 있다. 다만 불꽃부분까지 있다는 것이 다른데, 이 불꽃부위를 꾹 눌러주면 불이 켜지게 된다.(끌 때도 켤 때와 마찬가지로, 다시 한번 꾹 눌러주면 된다.)
불이 켜진 상태. 재미있는 것은 단지 불이 켜진채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 양초가 바람에 따라서 불꽃이 흔들리듯이 이 양초도 그런 효과를 그대로 구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배터리는 위 사진과 같이 수은전지(M모델은 AA건전지 2개)를 사용하고 있다. 아랫부분을 살짝 돌려 빼면 되며, 수은전지도 교체 가능하다.
S사이즈의 경우 60시간(M모델은 15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어두운 곳에서 사용해 본 모습. 실제 양초같이 불꽃이 흔들리는 것이 분위기가 괜찮다.
아이디어홀릭의 리뷰나 ZDNet Korea의 리뷰에서도 나온 이야기이지만 이 제품은 분위기용으로 좋은 것 같다. 촛불용 장식을 사서 같이 사용해본다거나, 기도를 할때, 이벤트용, 또는 촛불집회에서도 사용하거나 정전이 되었을 때도 요긴할 것 같다.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좀 짧긴하지만, 양초를 사용할 때 촛농이나 불꽃 때문에 화상을 입는 일은 절대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덧붙이기+
앞서 포스팅했던 [서울 디자인 위크 2007]에서도 비슷한 개념의 디자인 상품을 봤다.
바로 아래 사진의 제품인데 일본의 디자이너가 만들었다고 한다. 역시 실제 불이 켜진 것 같이 불꽃이 위아래로 흔들리는 효과가 있다. 사진의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성냥 모양의 막대기를 가져다 대면 불이 켜진다.

Life is wonderful~~!!
아이디어홀릭에서 이 제품을 처음 보았는데, 어떤 제품인지 궁금해서 공동구매를 하기에 구입해봤다.

아이캔들은 척 보기에 실제 양초와 별 다를게 없는 외형을 가지고 있다. 다만 불꽃부분까지 있다는 것이 다른데, 이 불꽃부위를 꾹 눌러주면 불이 켜지게 된다.(끌 때도 켤 때와 마찬가지로, 다시 한번 꾹 눌러주면 된다.)


S사이즈의 경우 60시간(M모델은 15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아이디어홀릭의 리뷰나 ZDNet Korea의 리뷰에서도 나온 이야기이지만 이 제품은 분위기용으로 좋은 것 같다. 촛불용 장식을 사서 같이 사용해본다거나, 기도를 할때, 이벤트용, 또는 촛불집회에서도 사용하거나 정전이 되었을 때도 요긴할 것 같다.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좀 짧긴하지만, 양초를 사용할 때 촛농이나 불꽃 때문에 화상을 입는 일은 절대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덧붙이기+
앞서 포스팅했던 [서울 디자인 위크 2007]에서도 비슷한 개념의 디자인 상품을 봤다.
바로 아래 사진의 제품인데 일본의 디자이너가 만들었다고 한다. 역시 실제 불이 켜진 것 같이 불꽃이 위아래로 흔들리는 효과가 있다. 사진의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성냥 모양의 막대기를 가져다 대면 불이 켜진다.

Life is wonderful~~!!
# by | 2007/12/26 22:51 | 일상의 잡담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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