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6일
아이튠즈(iTunes) 백업하기.
프로그램을 사용하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하드디스크의 용량을 위협할 정도에 이르면 데이터를 백업해야할 필요가 있다.
수동으로 하던 자동으로 해주든 간에 말이다.
특히 음악 자료 같은 경우에는 태그가 입력되어 있고, 앨범 재킷까지 모두 입력되어 있는 경우 데이터를 잃을 경우 상당히 속이 쓰릴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나 있을지 모를 사고를 위해서 백업을 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맥 버전(Leopard)의 경우 타임머신을 이용해서 그때그때 자동으로 백업을 할 수도 있지만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모든 파일을 디스크(CD나 DVD)에 넣어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아이튠즈에 들어가 있는 음악파일과 팟캐스트 등의 자료들을 쉽게 백업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아이튠즈에는 [디스크로 백업]하기가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된다.
그냥 ‘음악->아이튠즈 보관함을 통째로 백업하면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반론도 있을 것 같다.
물론 그것도 괜찮지만 음악 파일의 양이 기가단위를 넘어갈 경우 일일이 그 양에 맞춰서 데이터를 분류해야 하고, 수동으로 다시 넣어줘야 하는 작업을 해줘야한다.
게다가 실수로 파일들이 겹쳐지는 상황도 생길 수 있어서, 신경 써야할 것들이 많다.
하지만 디스크로 백업하기를 이용할 경우 아이튠즈에서 자동으로 용량에 맞춰서 백업을 해주며, 그 용량을 넘어가면 다시 빈 디스크를 삽입하도록 해준다. 또한, 다시 백업한 데이터로 되돌아가는 것도 쉽다.
[데이터 백업하기]
파일메뉴를 열어보면 디스크로 백업 메뉴가 보인다.

클릭하면 백업에 대한 것을 안내하는 창이 나오는데 백업하는 방법도 다양하다.
네오아담의 경우는 전체를 모두 백업하기 위해 [전체 iTunes 보관함과 재생목록을 백업]을 선택했다.
용량이 많은 경우 여러 개의 디스크로 백업할 수 있다. 네오아담의 경우는 6기가가 조금 넘는 용량이었고, DVD로 백업을 했기 때문에 2장의 공 디스크가 필요하다고 나왔다.
CD로 백업하는 경우라면 더 많은 공 디스크가 필요할 것이다.
공 디스크를 넣고 실행시키면 아이튠즈에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뜨며 백업이 시작된다.
그리고 하나 분량의 데이터 백업이 끝나면 자동으로 그 시디는 배출이 되고 다른 디스크를 삽입하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모든 백업이 끝나면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오며 백업을 마친다.


[복원하기]
이제 복원을 해보자. 백업과 반대로 해주면 된다.
아이튠즈를 실행한 뒤 백업디스크(여러 장일 경우라도 순서는 상관없는 것 같다.)를 삽입하면 아래와 같은 창을 볼 수 있다.
목록에는 백업된 자료들이 보인다. 수동으로 할 때와 다른 점이 있다면 일일이 복사 후 붙여 넣을 필요 없이 지시하는 대로만 디스크를 넣어주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다음 백업디스크를 넣으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다시 바꿔준다.

이렇게 한 뒤 기다리고 있으면 모든 복원작업이 끝나면 자동으로 디스크가 추출되고 원상복귀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전체백업을 하고, 다음부터는 디스크의 낭비를 막기 위해 처음 백업작업을 할 때 물어보는 메뉴에서 [최종 백업이후 추가되거나 변경된 항목만 백업]을 선택하여 그 이후 변경된 사항만 백업하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끝으로,
iTunes 백업 기능을 사용하여 생성한 디스크는 복원하는 데만 사용할 수 있으며, CD나 DVD 플레이어에서는 재생할 수 없다.
-iTunes 도움말 중에서-
Life is wonderful~~!!

수동으로 하던 자동으로 해주든 간에 말이다.
특히 음악 자료 같은 경우에는 태그가 입력되어 있고, 앨범 재킷까지 모두 입력되어 있는 경우 데이터를 잃을 경우 상당히 속이 쓰릴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나 있을지 모를 사고를 위해서 백업을 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맥 버전(Leopard)의 경우 타임머신을 이용해서 그때그때 자동으로 백업을 할 수도 있지만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모든 파일을 디스크(CD나 DVD)에 넣어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아이튠즈에 들어가 있는 음악파일과 팟캐스트 등의 자료들을 쉽게 백업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아이튠즈에는 [디스크로 백업]하기가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된다.
그냥 ‘음악->아이튠즈 보관함을 통째로 백업하면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반론도 있을 것 같다.
물론 그것도 괜찮지만 음악 파일의 양이 기가단위를 넘어갈 경우 일일이 그 양에 맞춰서 데이터를 분류해야 하고, 수동으로 다시 넣어줘야 하는 작업을 해줘야한다.
게다가 실수로 파일들이 겹쳐지는 상황도 생길 수 있어서, 신경 써야할 것들이 많다.
하지만 디스크로 백업하기를 이용할 경우 아이튠즈에서 자동으로 용량에 맞춰서 백업을 해주며, 그 용량을 넘어가면 다시 빈 디스크를 삽입하도록 해준다. 또한, 다시 백업한 데이터로 되돌아가는 것도 쉽다.
[데이터 백업하기]
파일메뉴를 열어보면 디스크로 백업 메뉴가 보인다.

클릭하면 백업에 대한 것을 안내하는 창이 나오는데 백업하는 방법도 다양하다.

용량이 많은 경우 여러 개의 디스크로 백업할 수 있다. 네오아담의 경우는 6기가가 조금 넘는 용량이었고, DVD로 백업을 했기 때문에 2장의 공 디스크가 필요하다고 나왔다.

공 디스크를 넣고 실행시키면 아이튠즈에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뜨며 백업이 시작된다.

그리고 하나 분량의 데이터 백업이 끝나면 자동으로 그 시디는 배출이 되고 다른 디스크를 삽입하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백업을 마치고 이렇게 DVD에 저장이 되었다.
[복원하기]
이제 복원을 해보자. 백업과 반대로 해주면 된다.
아이튠즈를 실행한 뒤 백업디스크(여러 장일 경우라도 순서는 상관없는 것 같다.)를 삽입하면 아래와 같은 창을 볼 수 있다.


다음 백업디스크를 넣으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다시 바꿔준다.

이렇게 한 뒤 기다리고 있으면 모든 복원작업이 끝나면 자동으로 디스크가 추출되고 원상복귀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전체백업을 하고, 다음부터는 디스크의 낭비를 막기 위해 처음 백업작업을 할 때 물어보는 메뉴에서 [최종 백업이후 추가되거나 변경된 항목만 백업]을 선택하여 그 이후 변경된 사항만 백업하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끝으로,
iTunes 백업 기능을 사용하여 생성한 디스크는 복원하는 데만 사용할 수 있으며, CD나 DVD 플레이어에서는 재생할 수 없다.
-iTunes 도움말 중에서-
Life is wonde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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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16 22:11 | 맥&애플&아이팟 | 트랙백 | 핑백(2)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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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해 제외시켜놓았다면 해제시켜놓는 것을 추천한다. 아이튠즈와 아이포토의 경우는 제외시켜놓았다면 자주 백업을 해주도록 하자. 참고 포스팅 2008/03/16 아이튠즈(iTunes) 백업하기. Life is wonderful~~!! ... more
... 것이었습니다. 아이튠즈처럼 자동으로 맞춰주는 기능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Life is wonderful~~!! P.S 자매폼(...) 2008/03/16 아이튠즈(iTunes) 백업하기. ... more
저한테는 항상 데이터 잃고 외양간 고치기죠...OTL
j 님 / 써보면 상당히 괜찮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