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도 사람을 상대하는 곳이다. 만화&애니수다

열받은 어느 일본 작가의 글을 보며. 알비레오님의 글에서 트랙백

그리고 이 사건의 내용은
한국 블로거에 실망한 한 일본 만화가의 분노 -벨제뷔트 님-


작가가 뭐라고 하든간에 그 분을 이렇게 하게 만든 "원인"과 "행동"이 문제가 아닐까?
나는 괜찮은데, 그 사람은 왜 이렇게 분노하는지 그것부터 곰곰히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
그걸 인정하지 않고 글의 단어와 문장만 보고 뭐라하는건 이치에 맞지 않는 것 같다.


오프라인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의 물건을 말도 없이 가져(빌려)가는 것은 상대방에게 기분 나쁜 일이다.
함부로 가져가는 것은 당연히 "범죄"이고, 빌려간다고 할때도, 먼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예의이다.
온라인 세계도 마찬가지이다.

온라인도 서로가 보이지 않을 뿐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이고,
우리는 사람을 상대하고 있는 것이니까 말이다.

그걸 잊으면 안된다. 그걸 바탕으로 행동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대신, 온라인 세계는 좀 더 복잡한 규칙이 있으니 그걸 알아두고 행동하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작가의 분노는 이해가 간다.
그리고, 변명의 여지는 없다.
욕 먹어도 싼 일이니까.



Life is wonde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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