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아침, 거리에서 찍은 봄 꽃들 사진으로 세상보기




5월1일, 그동안 출근하면서 봐 온 꽃들을 찍기 위해 평소보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바쁜 일상 때문에 그냥 지나면서 보고, 사무실 창가에서만 바라보던 꽃들을 이제야 찍게 되었다.

어디 멀리 놀러갈 필요 없이 천천히 자전거를 타며 지나며 골목 한 구석, 그리고 거리 곳곳에 핀 꽃들을 찍었는데 소박하면서도 근사한 꽃들이 많았다.
이제 날이 점점 따뜻해지면서 꽃들도 지기 시작하는 5월의 첫째날, 잠은 조금 덜 잤지만 찍을 수 있다는 사실이 좋았다.


Life is wonde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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