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AC] 자주 쓰는 프로그램, Stack에 넣어 Dock공간 절약하기

Stack(스텍)은 폴더와 파일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로서 레퍼드(Leopard)부터 지원하는 기능이다.
 스텍을 클릭하면 파일이나 폴더가 개수에 따라 부채꼴 또는 그리드 형태(환경설정에서 설정 가능)로 Dock에서 튀어나오게 된다.
파일의 경우에는 프리뷰까지 보여주기 때문에 빠르게 파일을 찾을 수 있다.

스텍을 이용하면 독에 많은 파일 아이콘들이 있는 경우 필요한 것만 따로 모아놓고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응용 프로그램 스텍과 비슷한데 특별히 자주 쓰면서도 독에 다 넣어놓기에는 공간이 부족한 경우 이용하면 편리하다.
금방 사용한 프로그램들을 따로 보여주는 스텍인 Recent스텍도 유용하지만 목록을 보여주는 갯수가 한계가 있어서 많은 프로그램을 등록해 놓는 경우 유용할 것이다.

사용했던 프로그램을 보여주는 Recent Application 스텍은 보여주는 갯수에 한계가 있다.


우선 사용자 계정을 열고 그 안에 폴더를 하나 만든다. 예)자주 쓰는 프로그램.




응용프로그램을 열고 폴더에 넣을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가상본을 만들어 옮겨준다.
그 다음에 이 폴더를 드래그해서 독에 넣어준다.

가운데 점선을 기준으로 오른쪽에 드래그해서 넣어준다.


독에 아까 만든 폴더의 스텍이 생겼다.


이렇게 등록되어 있는 것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스텍을 어떤 모양으로 뜨게 할지 입맛에 맞게 설정한다.



살짝 응용하면 이렇게도 사용할 수 있다.


끝으로, 이렇게 프로그램을 넣어두는 위치는 어디든 상관 없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구분하기 좋고 관리하기 좋은 곳이 각자 아이디 계정의 루트라서 그 위치로 폴더를 만들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다운로드]나 [응용프로그램], [공용] 등등의 폴더가 있는 위치이기도 하다.(이것들의 스텍을 지우고 다시 복원하려면 이 위치에 있는 폴더를 드래그해주면 된다.)

또 그냥 프로그램을 직접 옮겨 넣어서 구성할 수 있지만 프로그램들은 한 곳에 모아두는 것이 관리하기에 좋고, 스타크래프트나 디아블로 같이 폴더안에 실행 프로그램이 있지 않으면 실행이 안되는 일부 프로그램을 위해 가상본을 만들어 구성했다.



Life is wonde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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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네오아담 | 2008/08/08 17:01 | 맥&애플&아이팟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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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성민스 at 2008/08/08 17:23
초면에 실례합니다만, 좋은 팁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네오아담 at 2008/08/09 13:42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전호민 at 2008/09/12 21:33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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