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0일
신형 아이팟 이야기.
4세대 iPod nano

얼마 전에 올린 루머 샷과 동일한 모습이네요. 일단은 2세대와 비슷하면서도 자른 면이 타원형으로 되어 있어 더 얇게 느껴지는 알루미늄 케이스에 색상이 추가되어 9가지(실버, 블랙, 퍼플, 블루, 그린, 옐로우, 오렌지, 레드, 핑크)가 되었습니다.

아이튠즈 8.0 업데이트를 통해서 '사용자의 보관함에 있는 노래 중 서로 잘 어울리는 노래로 재생 목록을 만드는' Genius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그리고 세로로 액정이 길어짐에 따라 아마도 인터페이스도 살짝 변경이 된 것 같고요.
세로로 누이면 자동으로 방향이 바뀌는 가속도 센서도 장착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새 기능이 생겼는데, 그냥 흔들어주면 랜덤으로 음악재생을 해준 다네요. 재미있는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재생시간은 음악은 24시간, 비디오는 4시간입니다.
8GB(180,000원), 16GB(240,000원)모델 두 종류를 구입할 수 있으며 이제는 용량 뿐 아니라 9가지 색상 중 뭘 골라야할지 고민해 봐야할 것 같네요.
아, 그리고 앞선 글에서 1세대용 암밴드의 재활용(?)을 이야기했었는데, 액정이 커짐에 따라 그렇게는 안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아이팟나노 시리즈 중에서 유일하게 직사각형이 아닌 아이팟나노 3세대는 이단아가 되었네요.(혼자 모양이 달라.;)
2세대 iPod touch
2세대 iPod touch는 뒷면이 좀 더 타원형인 몸체가 되었네요. 외부에 볼륨조절 버튼이 생겼습니다. 과거(?) 1세대에는 음량을 줄이려면 화면에서만 제어를 할 수 있었죠.
그리고 내장스피커와 앞서 말한 Genius 기능 탑재, Nike + iPod 리시버가 기본 탑재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팟터치에 나이키플러스가 들어가는 것에는 좀 의아합니다만…….(아예 전 기종에 넣어버리지;) 주머니에 넣기에도, 암밴드에 넣어 팔에 붙이기에도 좀 크다는 느낌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리시버가 아예 내장되었기 때문에 센서만 따로 구입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하는 것이네요. 예전에는 하나라도 잃어버리더라도 둘 다 구입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는 따로 구입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설마...신발을 사면 같이 넣어주는 것이 아닌가...하는 상상도 해봅니다.
재생가능 시간은 음악은 최대 36시간, 동영상은 최대 6시간으로 조금 늘어났습니다.
8GB(280,000원), 16GB(370,000원), 32GB(489,000원) 모델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아이팟터치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2.1버전이 된 이번 버전은 Genius 설치와 각종 버그퇴치라고 하네요.
2.02 버전 사용자는 무료로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iPod classic

아이팟 클래식은 기존 80GB 모델이 120GB로 늘려진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Genius 기능과 음악 30,000곡, 비디오 150시간, 사진 25,000매를 저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덜덜) 120GB(300,000원) 모델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iPod shuffle
가격은 그대로에 새로운 색상이 추가되어 실버, 블루, 그린, 레드, 핑크의 5가지 색상으로 늘어났습니다. 1GB(5,3000원), 2GB(7,5000원) 모델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번 새로운 아이팟 발표는 색놀이가 대세군요.(…….)
모니터로 보는 것 보다 실제로 매장에 가서 보면 더 화사해서 손이 바들바들 떨린다는 사실이 좀 무섭습니다.
아이팟터치가 생긴지(정확히는 얻었지만;) 얼마 되지도 않아서 2세대가 발표된 것을 보니 왠지 쪼금(정말 조금도 아니고 쪼금) 아쉽기도 하네요.
나오기 한 달이나 며칠 전에 구입한 분들은 좀 정신적인 타격이 클 것 같습니다.
문제는 가격도 엄청 내려갔다는 사실.(...)
끝으로.
2세대 아이팟터치에 나이키플러스 리시버가 기본 장착되었다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1세대는 나이키플러스 리시버를 지원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한번 꽂아봤습니다.
네, 역시 안 됩니다. ;ㅂ;
orz
그냥 아이팟나노를 써야죠. 네, 아이팟나노가 가벼워서 좋아요. ;ㅅ;
Life is wonderful~~!!


얼마 전에 올린 루머 샷과 동일한 모습이네요. 일단은 2세대와 비슷하면서도 자른 면이 타원형으로 되어 있어 더 얇게 느껴지는 알루미늄 케이스에 색상이 추가되어 9가지(실버, 블랙, 퍼플, 블루, 그린, 옐로우, 오렌지, 레드, 핑크)가 되었습니다.

아이튠즈 8.0 업데이트를 통해서 '사용자의 보관함에 있는 노래 중 서로 잘 어울리는 노래로 재생 목록을 만드는' Genius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그리고 세로로 액정이 길어짐에 따라 아마도 인터페이스도 살짝 변경이 된 것 같고요.
세로로 누이면 자동으로 방향이 바뀌는 가속도 센서도 장착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새 기능이 생겼는데, 그냥 흔들어주면 랜덤으로 음악재생을 해준 다네요. 재미있는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재생시간은 음악은 24시간, 비디오는 4시간입니다.
8GB(180,000원), 16GB(240,000원)모델 두 종류를 구입할 수 있으며 이제는 용량 뿐 아니라 9가지 색상 중 뭘 골라야할지 고민해 봐야할 것 같네요.
아, 그리고 앞선 글에서 1세대용 암밴드의 재활용(?)을 이야기했었는데, 액정이 커짐에 따라 그렇게는 안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아이팟나노 시리즈 중에서 유일하게 직사각형이 아닌 아이팟나노 3세대는 이단아가 되었네요.(혼자 모양이 달라.;)
2세대 iPod touch


개인적으로는 아이팟터치에 나이키플러스가 들어가는 것에는 좀 의아합니다만…….(아예 전 기종에 넣어버리지;) 주머니에 넣기에도, 암밴드에 넣어 팔에 붙이기에도 좀 크다는 느낌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리시버가 아예 내장되었기 때문에 센서만 따로 구입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하는 것이네요. 예전에는 하나라도 잃어버리더라도 둘 다 구입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는 따로 구입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설마...신발을 사면 같이 넣어주는 것이 아닌가...하는 상상도 해봅니다.
재생가능 시간은 음악은 최대 36시간, 동영상은 최대 6시간으로 조금 늘어났습니다.
8GB(280,000원), 16GB(370,000원), 32GB(489,000원) 모델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2.02 버전 사용자는 무료로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iPod classic

아이팟 클래식은 기존 80GB 모델이 120GB로 늘려진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Genius 기능과 음악 30,000곡, 비디오 150시간, 사진 25,000매를 저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덜덜) 120GB(300,000원) 모델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iPod shuffle

이번 새로운 아이팟 발표는 색놀이가 대세군요.(…….)
모니터로 보는 것 보다 실제로 매장에 가서 보면 더 화사해서 손이 바들바들 떨린다는 사실이 좀 무섭습니다.
아이팟터치가 생긴지(정확히는 얻었지만;) 얼마 되지도 않아서 2세대가 발표된 것을 보니 왠지 쪼금(정말 조금도 아니고 쪼금) 아쉽기도 하네요.
나오기 한 달이나 며칠 전에 구입한 분들은 좀 정신적인 타격이 클 것 같습니다.
문제는 가격도 엄청 내려갔다는 사실.(...)
끝으로.
2세대 아이팟터치에 나이키플러스 리시버가 기본 장착되었다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1세대는 나이키플러스 리시버를 지원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한번 꽂아봤습니다.

orz
그냥 아이팟나노를 써야죠. 네, 아이팟나노가 가벼워서 좋아요. ;ㅅ;
Life is wonde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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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9/10 19:17 | 맥&애플&아이팟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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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 아이팟 미니 그 흑백 화면에 정이가더라구요
(내가키우고잇는 단말기도아닌데 도 말이에요;ㅛ;)
...근데...전 아이팟미니는 아직 본 적이 없네요.;(쿨럭)
왜 자꾸 새로운 게 나와서 사람 헷갈리게 만드는 건지..
난 단지 나이키 + 를 쓰고 싶을 뿐인데 말이지.. :)
나중에 혹시라도 아이폰이라도 구입하게 된다면 아이팟터치를 구입한 것과 같으니 중복되지 않아서 좋을 것 같고요.
전엔 2세대 지금은 3세대를 가지고 뛰는데요, 역시 2세대의 형태가 뛸때만큼은 좋습니다. 얄팍하니 조깅바지 뒷주머니(꼬리뼈쪽에 있는)에 쏙~들어가 주시공.
3세대는 좀 뚱뚱해용.
암밴드가 있으면 참 좋습니다.
아무리 작아도 주머니에 넣으면 달랑거려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