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저는 검어집니다. 일상의 잡담

capcold 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오늘은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원문]


조금 늦었지만 제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참여해봅니다.

이미지가 필요하신 분들은 가져가셔도 됩니다. 크기는 760*180입니다.


Life is wonderful~~!!

덧글

  • 나무피리 2008/11/20 16:58 # 답글

    밸리에서 보고 왔어요, 이 이미지 리사이즈해서 스킨에 삽입하고 싶은데 가져가도 좋다는 말씀이 눈에 확 들어왔어요. 고맙습니다 :)
  • 네오아담 2008/11/20 23:16 #

    사용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나르치스 2008/11/21 16:29 # 답글

    전 YTN 사장도 낙하산인걸로 아는데요...김대중 정권때말이죠..그때는 아무소리없었는데..왜이렇게 시끄러운 걸까요? 그때랑 지금이랑 다를것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전 답을 알것 같네요..촛불들..촛불을 들고 있는 사람중엔 간첩도 있었습니다.
  • 네오아담 2008/11/21 17:48 #

    음. 전 YTN사장은 노대통령 시절에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때와 지금이 뭐가 다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사장 인선으로 소위 "현정권의 정책"에 반하는 프로나 사람들을 없애거나 해고하는 모습들은 분명 문제가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그 전에는 그런 것조차 의견으로 받아들여지는 거였다면 이번에는 반대하면 없애거나 자르는 모습이니까요.

    간첩이 있었다라는 발언에는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딴나라 이야기 같아서 말이죠. -_-
    요즘 들어 시끄러운 좌파 우파 개념은 거의 코메디 수준이라 웃고 넘기는 정도입니다.
  • 나르치스 2008/11/22 12:41 #

    네..촛불들 중에 간첩도 있었다는 예기는요...국정원에서 감시하던 사람이 촛불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사진을 제가 봤어요.그래서..촛불들 중에는 간첩도 있다는 예기입니다.
  • 네오아담 2008/11/22 22:23 #

    아,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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