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맥(특히 레퍼드)을 쓰면서 바뀐 버릇 하나.

바탕화면은 제외하고 파인더(윈도우즈의 탐색기와 같은)의 아이콘을 제일 크게(128*128) 해놓고 쓴다.
윈도우즈에서는 제일 작게 목록만 보이게 해놓았었는데, 맥에서는 아이콘만으로 파일의 내용을 볼 수 있어 대충 어떤 내용인지 짐작이 가능하기도 하고, 아이콘이 예쁘기 때문이다.

응용프로그램



폴더


PDF 파일


이미지 파일


Html 파일


PPT파일


XLS파일들


동영상 파일


왠만한 파일은 다 이런식으로 볼 수 있어서 크게 해놓고 내용까지 자세히 확인해보고 싶다면 스페이스바를 눌러 '흝어보기'를 누르면 무슨 내용인지 확인해보면 오케이.

흝어보기는 PDF파일(기타 키노트, 페이지, 파워포인트, 엑셀 등등의 문서)은 각 페이지들까지 다 볼 수 있고, 동영상의 경우에는 재생도 된다.
파일 검색의 방식 자체를 바꾼 재미있는 기능이다. 개인적으로는 '커버 플로우'보다는 이게 더 쓰기 편한 것 같다.

파인더는 '아이콘으로', '목록으로', '계층으로', '커버플로우 보기'를 선택할 수 있는데, 각각의 방법은 Command+1~4의 단축키로 쉽게 바꿀 수 있다.

[단축키]
  • Command+1 : 아이콘으로
  • Command+2 : 목록에서
  • Command+3 : 계층보기
  • Command+4 : 커버 플로우(Cover Flow) 보기



Life is wonderful~~!!

by 네오아담 | 2008/12/29 00:34 | 맥&애플&아이팟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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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고래돌이 at 2008/12/29 15:32
전 화면이 작아 무조건 작게 쓰고 내용물 확인할 땐 스페이스로...ㅡ0ㅡ
Commented by 네오아담 at 2008/12/29 22:14
전 20인치 와이드모니터는 동생에게 빼앗기고, 벤큐19인치는 맛이 가서 A/S 보내야하느라 싸놓아서 17인치 CRT모니터를 쓰는 중이에요.(...)

저는 모니터가 작아지니까 위 버릇이 생기기 시작하던데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른 것 같기는 하군요.(...)
Commented by iF at 2008/12/30 07:55
전 콜롬비유가 가장 편하더라고요. 왔다 갔다 하기에. 뭐, 실행 복사 이동등 대부분 퀵실버로 해결하긴 하지만
Commented by 네오아담 at 2008/12/31 00:07
전 아직 '퀵실버'까지는 사용해보지 않은 라이트유저(...)라 퀵실버의 진정한 위력은 아직 모르고 있네요.
대단한 프로그램인건 아는데... 한번 사용해보고 싶지만 선뜻 해보진 못하고 있습니다.;;;(덜덜)

그런데, '콜롬비유'가 뭐죠? ;ㅅ;
Commented by 식용달팽이 at 2009/01/09 21:51
퀵 실버가 뭔지 얘기만 들어 보기만한 사람이기도 하고, 스팟 라이트도 제대로 써본 적이 없기도 하고... 아직 맥에 익숙하지는 않다 보니 그냥 윈도우처럼 쓰게 되네요;; 정말 그 기능에 빠져 들면 괜찮을 듯;;
Commented by 네오아담 at 2009/01/11 22:40
역시 일단 써보는게 먼저일 것 같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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