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9일
맥(특히 레퍼드)을 쓰면서 바뀐 버릇 하나.
바탕화면은 제외하고 파인더(윈도우즈의 탐색기와 같은)의 아이콘을 제일 크게(128*128) 해놓고 쓴다.
윈도우즈에서는 제일 작게 목록만 보이게 해놓았었는데, 맥에서는 아이콘만으로 파일의 내용을 볼 수 있어 대충 어떤 내용인지 짐작이 가능하기도 하고, 아이콘이 예쁘기 때문이다.
응용프로그램

폴더
PDF 파일
이미지 파일
Html 파일
PPT파일
XLS파일들
동영상 파일
왠만한 파일은 다 이런식으로 볼 수 있어서 크게 해놓고 내용까지 자세히 확인해보고 싶다면 스페이스바를 눌러 '흝어보기'를 누르면 무슨 내용인지 확인해보면 오케이.
흝어보기는 PDF파일(기타 키노트, 페이지, 파워포인트, 엑셀 등등의 문서)은 각 페이지들까지 다 볼 수 있고, 동영상의 경우에는 재생도 된다.
파일 검색의 방식 자체를 바꾼 재미있는 기능이다. 개인적으로는 '커버 플로우'보다는 이게 더 쓰기 편한 것 같다.
파인더는 '아이콘으로', '목록으로', '계층으로', '커버플로우 보기'를 선택할 수 있는데, 각각의 방법은 Command+1~4의 단축키로 쉽게 바꿀 수 있다.
[단축키]
Life is wonderful~~!!
윈도우즈에서는 제일 작게 목록만 보이게 해놓았었는데, 맥에서는 아이콘만으로 파일의 내용을 볼 수 있어 대충 어떤 내용인지 짐작이 가능하기도 하고, 아이콘이 예쁘기 때문이다.









왠만한 파일은 다 이런식으로 볼 수 있어서 크게 해놓고 내용까지 자세히 확인해보고 싶다면 스페이스바를 눌러 '흝어보기'를 누르면 무슨 내용인지 확인해보면 오케이.

파일 검색의 방식 자체를 바꾼 재미있는 기능이다. 개인적으로는 '커버 플로우'보다는 이게 더 쓰기 편한 것 같다.
파인더는 '아이콘으로', '목록으로', '계층으로', '커버플로우 보기'를 선택할 수 있는데, 각각의 방법은 Command+1~4의 단축키로 쉽게 바꿀 수 있다.
[단축키]
- Command+1 : 아이콘으로
- Command+2 : 목록에서
- Command+3 : 계층보기
- Command+4 : 커버 플로우(Cover Flow) 보기
Life is wonderful~~!!
# by | 2008/12/29 00:34 | 맥&애플&아이팟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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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니터가 작아지니까 위 버릇이 생기기 시작하던데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른 것 같기는 하군요.(...)
대단한 프로그램인건 아는데... 한번 사용해보고 싶지만 선뜻 해보진 못하고 있습니다.;;;(덜덜)
그런데, '콜롬비유'가 뭐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