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3일
돈 달라 말하는 그들.
카메라
소니 DSC-H1를 구입한지 어언 3년이 되어가는 요즘, 수만장을 찍어댔더니 슬슬 돈 달라며 망가지기 시작하네요.
셔터부분과 설정해주는 다이얼 부분이 통째로 문제가 있어 문의해보니 교환을 해야하는데, 이 두 부분이 같이 붙어있다는군요.
62,000원 달라는데, 본체 가격의 1/3에 이르는 가격이라...
수리를 할지 잠시 고민했지만 DSLR로 기변은 생각도 못하는 중이라 그냥 수리 맡기려고 합니다.
고치면 셔터 누를때 손가락이 부러질 정도로 눌러야 찍을 수 있었는데 좀 편해질 것 같네요.
정말 부들부들 떨릴 정도로 눌러야 찍히는 중이라 어제 아침에 찍은 몇 장의 사진 중 달랑 한 개만 제대로 찍힌;;
아이팟터치
사무실 동료분이 떨어뜨려서 한쪽 모서리가 움푹 패여버리는 사태가 3월에 있었고...
얼마전 다시 떨어뜨려서 안테나소켓 부분 틈이 벌어졌는데 A/S센터에서는 그런건 손봐줄 수 없다고 해서 그냥 케이스를 하나 질러버렸습니다.
1세대는 케이스의 선택폭도 좁더군요.
그래도 잘 보호해서 쓰려고 하는 중이네요.
(2세대 사고 싶다 ;ㅂ; 아니 아이폰...;ㅂ;)
근데..근 1년만에 메탈 스킨을 벗겨놓으니 터치의 속살이 꽤 예쁘네요. 정말로
+////+
Life is wonderful~~!!
소니 DSC-H1를 구입한지 어언 3년이 되어가는 요즘, 수만장을 찍어댔더니 슬슬 돈 달라며 망가지기 시작하네요.
셔터부분과 설정해주는 다이얼 부분이 통째로 문제가 있어 문의해보니 교환을 해야하는데, 이 두 부분이 같이 붙어있다는군요.
62,000원 달라는데, 본체 가격의 1/3에 이르는 가격이라...
수리를 할지 잠시 고민했지만 DSLR로 기변은 생각도 못하는 중이라 그냥 수리 맡기려고 합니다.
고치면 셔터 누를때 손가락이 부러질 정도로 눌러야 찍을 수 있었는데 좀 편해질 것 같네요.

아이팟터치

얼마전 다시 떨어뜨려서 안테나소켓 부분 틈이 벌어졌는데 A/S센터에서는 그런건 손봐줄 수 없다고 해서 그냥 케이스를 하나 질러버렸습니다.
1세대는 케이스의 선택폭도 좁더군요.
그래도 잘 보호해서 쓰려고 하는 중이네요.
(2세대 사고 싶다 ;ㅂ; 아니 아이폰...;ㅂ;)
근데..근 1년만에 메탈 스킨을 벗겨놓으니 터치의 속살이 꽤 예쁘네요. 정말로
+////+
Life is wonderful~~!!
# by | 2009/06/23 01:07 | 일상의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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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들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