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꽃 사진으로 세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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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꽃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지난 3월 하순부터 6월초까지 출근 전 아침에 출근차량을 기다리면서 하나 둘 찍어둔 꽃사진들입니다..
같은 장소에서 시기별로 어떤 꽃들이 피는지 볼 수 있는 기록이기도 하네요.

카메라를 산 뒤부터 어디 좋은 곳 안 가도 단지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셔터를 누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어딜가나 사철 내내 꽃들이 참 다양하게 많더군요.


Life is wonderful~~!!

덧글

  • 吾兄 2009/07/03 16:57 # 답글

    여긴 꽃들이 더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양배추 같이 생긴 꽃만 있는 게 아니라 작은 꽃 부터 색깔도 다양하니 도시가 화사하니 좋아보였어요.
  • 네오아담 2009/07/05 21:17 #

    도로변에 있는 꽃들은 신경을 좀 쓴 느낌이에요.
    예전에는 팬지나 꽃양배추들 일색이었는데 말이죠.
    덕분에 말씀하신대로 도시가 화사해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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