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한 일 사진으로 세상보기

토요일...차 위에 내려앉은 하늘을 찍기도 하고...

구름사이로 빛나는 햇살을 찍기도 했습니다.


저녁엔 고기가 고프다는 어머니를 위해 오리훈제를 시켜먹었습니다. 사진보다 100배는 맛있었어요. >_<


일요일 저녁엔 더위를 피해서 불 꺼놓고 야구경기를 시청했습니다.
기아가 SK를 9회 역전 만루포로 잠재우면서 더위가 싹 가셨어요. >_<

해는 저물고 벌써 내일은 월요일이네요. 시간이 참 빨리 갑니다. ㅠ.ㅠ


...
이렇게 보니 주말에도 허공 사진만 열심히 찍어댔군요.
orz


Life is wonderful~~!!

덧글

  • 마법고냥이 2009/08/09 23:00 # 삭제 답글

    아아, 기아...부럽습니다.^^;;;;
  • 네오아담 2009/08/10 00:14 #

    요즘처럼만 경기하면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작년부터는 롯데 경기도 챙겨보는 편인데 다시 기아쪽으로 기울어지네요.(지조 없음)^^;
  • 알비레오 2009/08/09 23:02 # 답글

    차에 비친 하늘이라니, 나름 신선하네요. ^^
  • 네오아담 2009/08/10 00:16 #

    우연찮게 발견한 모습이었어요. 옥상에 하늘 찍으러 올라갔다가 내려오다보니 차 지붕에 비친 하늘이 예쁘더라구요.^^
  • 吾兄 2009/08/10 09:50 # 답글

    앗. 저는 오리훈제에 시선이 자꾸만..^o^ 정말 맛있어보여요.
    라이프로그 보니 보리국어사전과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올라와있는데 보셨나요?
  • 네오아담 2009/08/12 00:33 #

    염장질이지만...오리훈제.. 정~말 맛있어요. 저희집은 고기를 그리 많이 먹는 편은 아니라서 제일 작은걸 시켰는데 밥하고 같이 먹으니 정말 좋더군요. 아아~(회상)

    '보리국어사전'과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도 구입해서 읽어봤어요. 추천해주신대로 보리국어사전은 딱 제 취향이더군요.
    둘 다 조만간 감상문을 올리려고 합니다.^^
  • 吾兄 2009/08/12 07:32 # 답글

    오리훈제 어디서 시켜먹는지 나중에 알려주세요. ^^
    와. 감상문 기대됩니다. ^-^
  • 네오아담 2009/08/13 06:23 #

    넵^^

    글을 잘 못써서 그냥 간단하게 느낌이나 생각 정도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얼른 써야할텐데 요즘 매일 늦게 들어오는 중이라 홀라당 잊어버릴까봐 좀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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