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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자유건담, 일부 도색 등등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는데 날씨가 좋아서 일부 도색을 시작했다. 일단 사용할 색부터 정했는데 짙은 검정(?)부분은 저먼그레이를, 밝은 회색은 라이트그레이를 사용했다. 처음부터 도색은 원색톤을 줄인다는 생각을 가지고, 최대한 더럽혀본다는 것을 염두에 두었다.원색 부분도 회색 등을 섞어서 톤을 줄여주었다.빨강의 부분은 무광빨강과 라이트그레이를 일정 비율(...

SD 자유건담, 추가조립 & 도료구입

도색처리를 한 부품에 다시 부품 조각들을 조립해 주었다. 어깨부분과 팔&주먹부분은 이런 식으로 조립을 하게 될 듯 싶다.머리 부분은 일단 눈을 포함한 부품을 도색하고 한쪽 머리부품에 부착한 뒤, 그 부분은 마스킹테이프로 가리고 접합선 수정을 할 예정이다.문제는 내일(이제는 오늘) 또 비가 온다니 머리 작업은 좀 시간이 늘어지게 될 것 같다. 게...

SD 자유건담, 추가밑색 도색

서페이서를 뿌린 뒤 흰색으로 칠할 파트를 정해서 다시 밑색을 뿌려주었다. 그런데 은근히 여러번 뿌려댔는데도 확실한 흰색이 나오지 않은 느낌이다. 조명탓인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회색으로도 보이는 것 같아서 걱정이 좀 되는중이다.사용한 건담 스프레이 14 - G White 2 (Semi Gloss) 가 확실한 흰색인지 좀 애매한 느낌이다.어쨌든, 긴가민가(?...

SD 자유건담, 서페이서+밑색 도색

이렇게 스티로폼 상자에 꽂아 놓으면 건조시키기도 편하다.표면 처리 및 검사를 위해 서페이서를 뿌려주었다.서페이서는 "Mr. 서페이서(Surfacer)1000"을 사용했다. 서페이서란 부품을 다듬고 개조를 했을 경우 드러나지 않는 흠집을 발견 및 덮어주는 역할할과 함께, 고운색 또는 원색의 경우 플라스틱 사출색이 진할 경우 색감이 제대로 나오지 않기 때문...

모형 재료 도착, 그리고...

주문한 재료들이 잔뜩 도착했다. 제작시 표면을 정리해주는 줄 세트를 비롯해서 표면 처리용 서페이서1000, 마무리 처리용 탑코트, 조색한 도료를 담아둘 도료접시, 조색스틱, 퍼티를 묽게 해주기 위한 락카 신너 등등...꽤 돈지 투자된 모습이긴 하지만, 잘 사용해봐야겠다.그리고 함께 온 것이 몇가지 있는데...그 중 하나는 바로 이 것.HGUC 티탄즈 타...

SD 자유건담, 목욕+마스킹+표면처리&도색준비

본격적으로 색칠에 돌입하기 전에 미지근한 중성세제물로 목욕을 시켜주었다. 퍼티질, 사포질, 손의 땀 등등에 더럽혀진 표면을 청소해주고 제조시 묻어 있는 이형제(사출성형시 주형과 플라스틱을 잘 떨어지게 하기 위해 발라주는 기름?)를 제거하여 도료가 잘 정착하도록 해주는 작업...이라고 알려진 과정이다.아무튼, 이렇게 씻은 뒤 물기를 탈탈 털어주고, 헤어드...

SD 자유건담, 사포질+접합선, 단차 수정

접착이 필요한 부품을 붙인 뒤 접합선을 수정하기 위해 퍼티를 발라주었다. 그리고 사포질을 해서 드러난 움푹 들어간 단차를 매꿔주었다.대부분은 이대로 작업해서 서페이서 처리후 기본도색작업이 들어가면 될 것 같은데, 머리와 어깨부분이 약간 고민이다.일부 부품을 미리 도색한 다음에 결합해야할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전차 같은걸 만들때는 별로 고민하지 않을 부분...

타미야 U.S M3 스튜어트

예전에 만든 모형들의 마지막. 1993년 정도에 작업한 것일것이다. 역시 확실한 제작일시는 기억이 잘 안난다. 그동안 아카데미제만 제작하다가 외산 키트에 처음 손을 댄 모형이다.일본 타미야제 U.S M3 Staut로 전체적으로 작지만 조밀하게 리벳으로 덮여 있는 것이 인상적인 전차였다. 일단 기본적으로 포구와 총구에 구멍을 뚫어주었다. 그리고 전면해치 ...

SD 자유건담, 가조립

연휴 기간동안 짬짬히 시간을 내서 일단 가조립까지 끝낸 SD "자유(프리덤) 건담".정말 오랜만에 공구함에서 꺼낸 아트나이프의 감을 익히느라 진땀 꽤나 흘렸다.복귀작(?)으로 고르긴 했는데, SF류는 접합선 수정이라든지 여러가지 작업들이 복잡해서 싫어하는 편이라 꼼꼼히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하는 중이다.[체크사항]-먼저 도색을 하고 조립을 해야할 부분...

모형점에 가다 & 아카데미 M103 장갑차

오전에 외출하는 김에 모형점에 다녀왔다. 솔직히 운영을 하고 있을지도 불투명했는데 의외로 문이 열려 있었고, 주인 아저씨도 그대로였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나를 기억하고 계시기까지 했다. 10년도 지났는데 알고 계셔서 느낌이 묘하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같이 다닌 친구가 거기 죽돌이였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다.이제는 인터넷으로 많이들 구입하고, 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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